노트북을 들고 다니지만 화면이 작아서 답답할 때가 있다. 카페나 도서관에서 작업할 때, 게임을 즐길 때, 혹은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 더 큰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생산성이 확 올라간다. 이런 상황에서 고민해볼 만한 제품이 바로 휴대용 모니터다.
15.6인치 화면으로 확보하는 작업 공간
크로우뷰 노트는 15.6인치 해상도 1920×1080 디스플레이를 갖춘 휴대용 모니터다. 노트북의 작은 화면만으로 부족했던 사용자라면 이 정도 크기면 상당히 쾌적한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다. 기본적인 업무용 모니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스펙이다. 올인원 타입이라는 점도 특징인데, 이는 별도의 추가 장비를 최소화했다는 의미다.
다양한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확장성
이 모니터의 가장 실용적인 부분은 연결 방식이다. 휴대폰에서도 노트북에서도, PC나 게임 콘솔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. USB Type-C로 연결하는 풀 기능 타입이라고 명시되어 있어서 호환성이 좋다. 여행 중에 여러 기기를 가져가야 하는 사람이라면, 하나의 모니터로 다양한 장치를 지원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다.
구매 전에 확인해둬야 할 부분
다만 한 가지 확인할 점이 있다. 휴대용 모니터를 사용할 때는 충전 방식이나 전원 공급 방법이 중요한데, 상품 정보에는 이 부분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. 구매 전에 판매처의 상세 정보를 통해 배터리 용량, 작동 시간, 추가 액세서리 필요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.
언제쯤 도움이 될 것인가
현재 할인가격은 325,600원이고, 정상가격 361,778원에서 10% 할인 중이다. 휴대용 모니터가 필요한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다. 자주 출장을 다니거나 다양한 장소에서 업무를 보는 사람, 게임이나 영상 감상을 위해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사람, 또는 멀티태스킹이 필요한 크리에이터라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. 반면 고정된 장소에서만 작업하거나 화면 크기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굳이 구입할 필요는 없을 수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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